온천

시오사이노유

천연 마쓰시마 온천의 부드러운 물에 몸을 담그면 바다의 향기가 피로를 풀어줍니다.
별명(미인탕)

시오사이노유

섬에 불어오는 평온한 바닷바람을 느낄 수 있는 ‘시오사이노유’

몸과 마음을 힐링해주는 아마쿠사 온천 여행은, 오야노시마섬과 가미시마섬의 사이에 위치한 19개의 섬 ‘아마쿠사 마쓰시마’의 온천을 둘러보는 여행.

미야기현의 마쓰시마, 사세보의 구주쿠시마섬과 함께 일본 3대 마쓰시마 중 하나로서 동중국해의 비취색 바다와 풍부한 자연이 빚어내는 수려한 경관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. 특히, 드넓은 하늘을 오렌지빛으로 물들이는 장대한 노을이 압권입니다.

시오사이노유
시오사이노유

주변에는 일본의 길 100선에 선정된 ‘아마쿠사 펄 라인(국도 266호)’과 섬들을 연결하는 ‘아마쿠사 5교’가 쾌적한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가 많습니다.

주변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해수욕과 웨이크 보드, 크루징과 돌고래 구경 등의 해양 레저를 즐기실 수 있으며, 바닷바람이 상쾌한 골프 코스도 매력적입니다. 액티브한 시간을 보낸 후에는 바닷가의 온천에서 천천히 땀을 흘려 보세요.

【온천 성분】 나트륨 염화물 온천
【효능】 신경통, 피로 해소, 만성 소화기 병

이용 시간
1동 (남녀 각 1곳) 6:00〜24:00

가족 전세탕

본연의 나로 돌아가는 시간

석조탕인 ‘아카노유나기’, ‘구로노난푸’, 해녀 오두막 스타일의 ‘미나루노유’를 취향대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.
‘아카노유나기’와 ‘구로노난푸’에는 아기 옷을 갈아 입힐 수 있는 카운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.

이용 시간
3동 6:00〜24:00 (완전예약제 50분 이용)
석조탕 아카노유나기 구로노난푸
  • 석조탕
  • 석조탕
통나무탕 해녀 오두막 미나루노유
  • 통나무탕
  • 통나무탕

온천 개장 후 11년. 해녀 오두막을 모티브로 한 전세탕입니다. 옛날 그대로의 노, 문어를 잡는 항아리, 유리로 만든 부표 오브제가 조명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해녀가 잡은 해산물을 넣는 통나무 통을 모티브로 만든 욕조는 성인 4명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입니다.
‘미나루노유’의 유래는 이 전세탕을 이용했던 숙박객이 인생에서 큰 결실(일본어로 ‘미나루(minaru)’) 을 맺을 수 있도록 행운을 바라는 마음으로 붙인 이름입니다.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.